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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CEO메시지
번호 제목 작성일
2941 내가 쳤어! 2010/04/01

이야기는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40년 전통, 세계 제일의 천연, 유기농 화장품 ‘로고나’를 어렵게 들여온 지 7년 여, 이제 우리 손으로 한국에서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이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나쁜 화학 성분 0%’의 화장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고 다들 말할 때였습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왜 불가능할까? 기술력이 없어서? 돈이 많이 들어서? 여성 피부야 나빠지든 말든 광고 때려 부어서 돈만 벌면 되니까?


화장품에 대한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라면 이제 시작을 해 봐야할 때라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마침 천연 식물성분의 먹어도 되는 방부추출물들이 나왔습니다.)밤이 낮이고 낮이 밤인 시간을 보내기를 2년 여, 마침내 우리는 대한민국 최초로 ‘민감피부를 위한 무첨가 화장품- 아이소이’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1년이 다시 지났습니다.


좋은 의미로 에 미치지 않은 여성은 없습니다. 요새는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의 이른 바 명품 화장품 코너들은 성장을 거듭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바르면 정말 아름다워 지는 걸까요? 아름다워 진다면 과연 무엇이 아름다워지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아마 아름다워 보이기는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랜 동안 쓰다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우리 피부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겉만 뽀사시하고, 잡티를 감추고, 자외선 지수 50이 넘는 제품들을 쓴다고 해서 아름다워지지 않습니다. 피부 속은 죽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점점 망가지는 피부는 그럴수록 덕지덕지한 화장을 요구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포기해버립니다.


피부의 미와 함께 피부 속의 건강까지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천연 화장품이 꼭 있어야 하고, 꼭 써야 할 까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은 100% 천연입니다. 천연에 천연의 힘을 불어 넣어주지 못하고 인공으로 번지르르 하게 한다면, 인간의 천연은 그 주인에게 꼭 앙갚음을 합니다. ‘나 좀 살려줘!’하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기술진과 로고나의 철학을 바탕으로 다들 미쳤다고 하는 그 일을 할 준비를 끝내가고 있었습니다. 우여곡절이야 많았지만 생략하고…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천연 원료는 한국에서 구하고 구할 수 없는 것은 수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가지 욕심을 더 냈습니다. 뭔가 다른 개념(컨셉트) 원료로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까? 고심 고심 끝에 세계에서 제일 비싼 불가리아 케즐락 계곡의 특상품 오일을 찾아냈습니다. 그 엄청난 가격 때문에 세계 어느 화장품 회사도 넣지 못했던 그 원료.(장미수나 등급이 떨어지는 로즈 오일과는 본질적으로 굉장히 다릅니다)


불가리안 다마스크 특상품 로즈 오일을 넣은 ‘아이소이’는 그렇게 해서 이 땅에, 아니 세계를 향해 고고의 성을 울렸습니다. 돈을 들여 광고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조용히 그 품질을 알아주실 고객님들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조그만 실수들을 바로 잡아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ww.isoi.co.kr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은 꾸준히 늘어났고 재구매를 해주셨습니다. 아이소이 미백세럼을 바르면 은은한 불가리아 오일의 향기가 남들은 물론 스스로까지 반하게 만듭니다. 피부 속을 깨끗하게 정돈해 주면서 세포에 활력을 줍니다. 물론 미백효과도 뛰어납니다. 오랜 동안 발라도 피부에 해를 주지 않습니다. 나쁜 화학성분은 0.1퍼센트도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오일 1리터를 큰 호수에 뿌리면 전체에 은은한 향기가 퍼질 정도로 아름답게 번집니다. ……1년 만에 저희에게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끊이지 않는 성원에 저희는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진정 에 미친 사람들이 만들어 낸 ‘아이소이’ – 적어도 화장품의 성분 몇 개쯤은 보고 유사 천연화장품과 진정한 천연화장품을 구별할 줄 아는 똑똑한 고객님께 바칩니다. 감성과 지성의 미를 마음껏 발산하십시오.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게 “나, 아이소이 써.”하고 말씀하십시오.


1년, 보내주신 강 같은 사랑과 달콤한 바람 같은 말씀들을 되새기며 계속 신제품 개발과 더 다양한 라인의 개발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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