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 ENG
BEAUTY SECRET
번호 제목 작성일
167110 겨울 건조 주의! 촉촉 피부를 위한 샤워 후 보습 케어 방법! 2019/11/14

겨울만 되면 건조함과 가려움으로 괴로운 피부. 한 번쯤 경험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세안 직후부터 당기기 시작하는 얼굴과 여기저기 하얗게 올라오는 각질들, 높은 실내외의 온도 차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달아오르는 볼까지.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인 것처럼 느껴지는 계절이죠.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우리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방법! 오늘은 샤워 후부터 시작하는 보습 케어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있는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겨울철 각질 케어, 선택이 아닌 필수!


추운 겨울철에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져 피부 턴오버(불필요한 각질들이 생기고 탈락하는 과정)도 둔해지게 돼요. 그래서 겨울만 되면 각질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고, 더 두껍게 느껴진답니다.


간혹 이렇게 두껍게 쌓인 각질을 잠재우기 위해 보습제를 계속해서 덧바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각질을 제거하지 않고 바르게 되면 열심히 바른 보습 성분들이 각질 위에만 머물고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헛수고가 될 수 있어요. 오히려 과도하게 바를 경우 모공을 막아 피부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죠.


때문에 겨울철에는 주 2~3회, 피부가 민감할 경우에는 주 1~2회 정도의 각질 케어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묵은 각질들을 제거해서 더 두껍게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보습제의 보습성분들이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죠.


하지만 각질 제거 빈도가 높아질수록 피부가 자극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부 자극을 줄인 순한 제품으로 각질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겠죠? AHA, BHA 처럼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보다는 PHA 성분이 함유된 데일리 필링 토너 등을 사용해서 자극은 줄이고 간편한 각질 케어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샤워 시간은 짧게! 뜨거운 물은 No!


추위에 떨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따뜻한 물의 온도 때문에 샤워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경험, 한 번씩은 있으시죠? 하지만 겨울철 샤워 시간은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샤워하는 동안 우리 피부의 노폐물은 물론 피지까지 함께 씻겨나가기 때문에, 샤워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 피부도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데요. 특히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할 경우 꼭 필요한 피지까지 모두 씻겨나가 건조함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또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우리 피부의 온도도 함께 높아지게 돼서, 자칫 샤워 후에도 몸의 열기가 쉽게 빠져 나가지 않아 건조함과 가려움까지 심해지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 샤워는 짧고 미지근하게! 꼭 기억해주세요.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이내, 몸부터 발라주기!


보통 샤워 후에 얼굴 스킨케어를 끝내고 몸에 바디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 방법이 사실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얼굴에 토너, 에센스, 수분크림 등을 바르는 동안 우리 몸에 남아있던 수분은 증발하게 되죠. 이 때 피부 표면의 수분뿐 아니라 우리 피부가 갖고 있던 수분들 마저 건조한 공기에 함께 날아가게 된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몸 전체적으로 더욱 건조해지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샤워 후에는 얼굴보다는 몸에 먼저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는 것 보다는 약간 남아있을 때 발라주시는 것이 보습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 포인트!


하지만 몸에 바디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는 동안 얼굴이 건조해지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화장실에 미스트를 놓고 샤워 직후 바로 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때도 마찬가지로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뿌려주시는 것이 좋겠죠?


겨울철에는 사우나나 찜질방을 자주 찾게 되는데요. 높은 온도에 땀을 흘리면 몸 속 노폐물과 함께 수분도 빠져나가기 때문에 사우나나 찜질 후에는 꼭 평소보다 많은 수분을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수분크림을 바르는 것은 기본, 평소보다 많은 물을 마셔서 전체적으로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해줘야 건조함을 막을 수 있어요.







씻고 바르는 제품, 성분부터 꼼꼼하게 Check!


어차피 씻어내는 클렌징 제품이니까 아무거나 써도 된다? 절대 No! 스킨케어의 첫 단계부터 건강하고 촉촉하게 시작해야죠.


겨울철에 특히 피해야 하는 SLS(소듐라우릴설페이트), SLES(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등의 화학계면활성제는 풍성한 거품과 뽀득뽀득한 느낌을 주는 성분으로 높은 세정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과도한 세정력으로 우리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과 유분까지 모두 씻어내고, 자극까지 줄 수 있어 더욱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만드는 주범이기도 해요.


또한 보습제에 많이 들어있는 PPG(폴리프로필렌글라이콜), PEG(폴리에틸렌글라이콜)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바른 후 즉각적으로 느껴지는 촉촉함이 특징인 성분인데요. 알고보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 수 있는 화학성분이라는 사실!

강한 흡습력을 가진 이 성분들은 공기 중의 수분을 빨아들여 피부에 일시적으로 촉촉함을 주는데, 문제는 공기뿐 아니라 우리 피부 자체의 천연보습인자(NMF)까지 빨아들인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우리 피부의 보습력을 더욱 약하게 하고, 바르면 바를수록 더욱 건조한 피부 상태를 만드는 꼭! 피해야 하는 성분들이랍니다.






‘겨울은 원래 건조하니까 피부도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피부는 건조함을 넘어 노화까지 가속화될 수 있어요. 겨울철에도 충분히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샤워할 때는 꼭 위의 습관들을 기억해서 지켜주세요.


또한 겨울철에 특히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가 걱정될 때는 피부 유해 의심 성분 No! 착한 천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이소이와 함께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가요!

관련상품 소개된 제품을 직접 만나보세요
★자사몰 전용!★ 아이소이 파하 퍼스트 토너, 각질파토 (각질토너) 210ml 아이소이 아토 쿨 워시(쿨쿨아토워시) 아이소이 아토 카밍 크림(아토잠잠크림)
이전글 마스크팩, 붙이기만 하면 끝일까? 피부가 더 좋아지는 팩 사용법! 이전
다음글 여자보다 남자 피부가 더 자극받는 이유? 다음
옵션을 선택해주세요.
지금 아이소이 가입하시고,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세요!
가입하면 쏟아지는 아이소이 첫 경험 혜택! more
  • 회원가입축하가입 즉시 사용 가능
    할인 쿠폰 발급
  • 추천감사가입자와 추천자에게
    자동 할인쿠폰 발급
  • 무료 샘플 10종아이소이 첫구매시
    10종 샘플 증정
  • 첫구매감사첫 구매 완료시
    5천원, 1만원 쿠폰 발급
  • 생일그외다양한 혜택
    상시 대기중!
장바구니 (0개)
more
  •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습니다.
최근본상품 more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내가원하는샘플받기 주요공지 마이스탬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