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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61142 시카고 시카 립밤



보습만 하는 립밤? No! 입술도 ‘시카케어’가 필요해~

시카고 시카 립밤 탄생기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질수록 꼭 필요한 그것, 립밤!

특히, 겨울이면 필수품처럼 손에 꼭 쥐고 다니게 되죠.

하지만 겨울이 아니더라도 잦은 립 메이크업이나

피곤한 환경, 미세먼지 등의 환경 요인들이 입술을 점점

민감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

이렇게 입술이 민감해지면, 보습감만 주는 립밤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보습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케어’가 필요한 거죠.

그래서 아무리 립밤을 바르고 발라도

입술을 뜯고 뜯게 되는 악순환이 생겨나는 것!

립밤보다 더 강력한 립밤을 원하는 고객님들을 위해

아이소이 시카고가 나섰습니다! 

‘손상된 입술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겠다!’


과연 시카 립밤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

수 많은 아이소이 제품들의 핵심! 아이소이 브뤠인!!

상품기획팀에게 시카 립밤 탄생기를 직접 물어봤는데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개발 뒷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볼까요?


Q. 시카고 시카 립밤, 만들게 된 계기가 있나요?

사실 아이소이에 이미 사랑받고 있는 립밤들이 있잖아요.

아이소이 베스트템 로즈립밤, 민감립밤 등

저도 평소에 애용하고 있어서

사실 립밤 개발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옆 팀에서 저에게 이런 호소를 하시더라구요.


“요즘 입술이 너무 예민해요. 립밤 열심히 바르고 발라도

계속 트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최근 미세먼지도 심해지고,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 등

변화들을 겪으면서 우리 피부 중 가장 얇고 예민한 입술에

문제가 생겼던 거죠. 그래서 그 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보습만으로도 부족한 사람들이 있겠구나!’

아주 얇은 피부 장벽을 가진 입술을 위한 ‘시카 케어’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시카 끝판왕, 시카고 라인으로 ‘립밤’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죠.


Q. 시카 립밤을 만들면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나요?

아이소이에서 처음 스틱형 립밤 만들었을 때 엄청 힘들었던 거 아시죠?

천연유래성분들을 단단하게 굳히는 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상품기획팀 거쳐간 많은 선배들이

스틱형 로즈립밤이나 민감립밤을 만들면서 

고생 많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근데 이번 시카 립밤은 처음부터 스틱형 보다는 튜브타입으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제형을 만들 때는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하지만 의외의 복병이 있었죠. 바로 색상!!

원래 아이소이는 인공 색소를 전혀 쓰지 않잖아요?

이 립밤 역시 시카고에서 시카케어를 위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뱀약초, 세리신, 겨우살이추출물의 천연 시카 케어 성분과

판테놀, 병풀추출물, 칸데릴라 왁스 등등

진정과 케어, 보습 성분들이 들어갔답니다.

문제는 천연 시카 케어 성분에서 나오는 ‘녹색’ 컬러였어요.

시카고 귀신 앰플의 녹색, 아시죠? 바로 그 컬러요.

자연스럽게 나오는 천연 색상인데 뭐가 문제야? 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입술에 바르는 거라 바르는 분들에겐

이런 부분도 신경 쓰일 수 있지 않을까 고민이 됐죠.

하지만 색상 때문에 천연 시카 케어 성분을 줄이거나 뺄 수도 없었어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우선 준비된 녹색 제형의 샘플로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어요.

“천연에서 나오는 녹색이 좀 더 신뢰감을 주는 거 같아요”

“입술이 더 보호받는 느낌이에요”

“바르면 어차피 투명한 컬러라 괜찮은데요?”

많은 직원분들이 오히려 녹색 제형에

신선함과 동시에 케어력도 더 느껴진다는 의견들을 줬어요.

그래서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마음으로 

천연 유래 시카 케어 성분을 온전히 담은

시카고만의 시카 립밤 제형이 만들어지게 되었답니다.


Q. 성분 말고 또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요?

당연히 있죠. 바로 ‘맛’인데요,

립밤은 우리가 수시로 바르면서 정말 많이 먹잖아요.

우리 입에, 몸에 들어가는 립밤이니까

성분도 당연하지만, ‘맛’도 거북스럽지 않아야 한다는 게 첫 번째였어요.

그래서 입에 들어갔을 때 기분 나쁘지 않을 향과 맛을 내려고

연구소와도 많은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테스트 제품도

맛과 향 때문에 몇 번 돌려보내기도 했어요.

시카 립밤에서 느껴지는 향이나 맛은 전부

천연유래 성분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것들이에요.

천연유래 보습 성분의 대표주자 글리세린도 약간의

단맛을 가지고 있고, 베르가모트 오일은 특유의 산뜻한 향을 가지고 있죠.

그 본연의 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 하기에

여러 샘플들이 오고 갔었답니다.

아마 시카 립밤 써보시면, 자연스러운 향과 달달한 맛에

분명 만족하실 거에요.

아, 그렇다고 정말 막 드시면 안 되요!


Q. 기존의 립밤들은 다 스틱인데, 튜브 타입으로 만든 이유가 있나요?

이건 시카 립밤이 손상 케어에 그 목적을 좀 더 분명히 했기 때문도 있어요.

기존의 스틱 립밤도 너무 좋지만, 사실 입술이 정말 예민한 분들은

스틱형을 바를 때도 자극을 느끼실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튜브에서 좀 더 부드러운 제형을 발라주는 게

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어요.


Q. 보통 튜브형 제품들은 너무 끈적거리거나 번들거리지 않아요?

흔히 튜브형으로 짜서 쓰는 타입의 립밤이

끈적하고 번들거린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이런 제형은 페트롤라튬이나 미네랄 오일인 경우가 많아요.

모두 석유에서 추출된 것으로, 꾸준히 논란이 되고 있는

성분들이기도 하죠.

이런 화학 합성 오일 성분은 입술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겉만 촉촉하게 만들 뿐, 피부 자체에 보습력을 주지 않아요.

또, 마치 랩처럼 피부를 코팅시키기 때문에 피부의 호흡, 

수분 흡수 등을 오히려 방해한답니다.

석유에서 추출한 오일 성분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에요.

그만큼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피부에 정말 좋은 건 천연유래 오일인 거 아시죠?

시카 립밤도 당연히 천연유래 오일들로 만들어 졌어요.

천연 유래 오일의 장점은 피부 위에 겉돌지 않으면서

깊은 보습에 도움을 줘요. 그렇기 때문에

시카 립밤은 겉보기엔 다른 튜브형 립밤과 비슷해 보여도

막상 바르게 되면 보습은 짱짱하면서도 겉돌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을 느끼실 거에요.


Q. 이번 시카 립밤의 핵심 성분은 어떤 건가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세리신, 뱀약초(사상자) 추출물, 겨우살이추출물로

이뤄진 천연 시카 케어 성분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것도 부족하다!! 싶어

여기에 판테놀, 병풀추출물까지 더해서

정말 예민한 입술까지 꼼꼼히 케어할 수 있도록 했어요.

또, 영하 20도 저온건조한 혹독한 날씨를 견디는

강한 생명력의 칸데릴라 왁스,

사람의 피지와 유사한 호호바씨 오일도

시카 립밤에서 보습을 책임져 주는 중요한 성분들이죠.


Q. 시카 립밤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시카 립밤은 휴대폰이다!

왜냐하면, 없으면 안 되는 완전 필수품이 될 테니까요!

(라고 소원을 말해봅니다~ㅎㅎ)

출시 되기도 전에 저희 상품기획팀에서는

이미 작은 샘플통을 거의 매일 들고 다니면서 발랐거든요.

몇 몇 직원들은 샘플 남은 거 더 없냐며, 물어보기도 하고

제품 언제 출시되냐는 질문도 정말 많이 받기도 했구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애정템이자 필수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소이 고객님들에게도 꽉찬 사랑 받는 애정템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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